조직적인 은평구 주택비리
[2026.3.24] 증거 조작/인멸, 꼬리 짜르기 작업 중인 은평구청... 은평 경찰서장 김현환 고발
3.23일: 임상현 범죄에 대하여 8월 조사 예정이라는 주무관 안산옥의 공문
* 뭔가 제대로 일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착각하지 마라 전혀 아니다. 지난 과정을 보면 확연
3.12일: 제보한 임상현 혐의에 대하여 아무런 문제 없다는 안산옥 답변
3.14일: 포착된 은평구청과 임상현의 탈세 공모
"구청주무관 권고" 위법 쪼개기/분할 계약
3.17일: 국민 주차권리 박탈하고 바리케이트 설치한, 임상현 수사 담당 은평 경찰서
3.24: 서장 김현환 고발
결론: 국민 세금의 월급 받아처먹는 경찰이 세금으로 "대국민 상대 바리케이트" 설치에 유용 ...
은평구 전체가 다 썩어 문드러진 거
[2026.3.14] 조직적인 은평구 주택비리에 대한 "임시 특별 조사관" 임명 신청(이동)
[2026.3.11] 임상현이 홈페이지 만들지 않는 이유, 배임해먹으려고(이동)
[2026.3.10] 썩어 빠진 국토교통부 주택과
[2026.3.4] 썩어빠진 은평구를 고발한다
[2026.2.28] 김미경, 박주민, 김우영 그리고 구의원들, 니들 임상현 돈 받아 처먹었냐?
[2026.2.27] 비리 관리소장 족치는 쉬운 방법
[2026.2.25] 임상현과 공범들 고발
진행상황
대검찰청 => 서부지검(서청원 02-3270-4842) => 은평경찰서(이소영 경감 02-350-1435)
2026.3.22: 장기수선충당금 자료 보내달라고 하여 이메일로 보냈는데, 이소영은 아직도 읽지 않음
[3.17](오후 3시 30분 - 4시 58분): 공안 경찰 냄새 풍기며 꼴값 떠는 은평 경찰서장 김현환
1. 시민께 사랑받는 당당한 서울 경찰?
(1) 당당한 경찰이 "범죄 소굴"인양 누가 쳐들어 올까봐 바리케이트 죽 쳐놓아 주차장 사용도 못하게 해놓고
건물은
밖에 설치되어 있는 (바리케이트 연장선의)지하철의 승차 게이트로 드나들게 만들어 놓았냐?
[주차장법] 제19조의 4 ② 시설물의 소유자 또는 부설주차장의 관리책임이 있는 자는 해당 시설물의 이용자가 부설주차장을 이용하는 데에 지장이 없도록 부설주차장 본래의 기능을 유지하여야 한다.
3.24: 은평 경찰서는 "범죄 소굴"이라 대국민 상대로 바리케이트 설치 - 이주철
(2) 더 황당한 건 신분증 보여주었는데도 개목걸이 건네주며 신분증 말고 신용카드 맡기란다,
욕이 속에서 절로 나온다, "시발놈들"
문재인의 내란으로 수사권 넘겨 받은 무식한 경찰종년놈들이 기고만장, 상전을 모욕한다
게이트 호출 받고 나온 이소영 경감 보자 마자
"경찰서 몇군데 가봤지만, 이런 개떡 같은 경우는 첨 본다"
"다 그런다. 개떡 같다니, 말 함부로 하지마라"
"상전이 종복에게 한마디 한 건데, [헌법] 제7조에 규정되었듯이 공무원은 종복인 것도 모르냐?"
....
(3) 건물 현관 들어서자마자 바로 왼쪽에는 칸막이 쳐 있는 공간이 있고
그 안에는 의자들, 빵, 커피 음료 등 제공하는 시설이 있었고 사람들이 앉아 있었는데, 불법 건축물 아냐?
게다가 어느 경찰서건 일하는 모습들 한눈에 보이게 탁 트였는데, 은평은 뭘 그렇게 은밀하게 은폐할 게 많은지 불투명 유리로 다 막아 놓았다.
2. 역시나 진술서 작성은 조작하기 쉬운 전자식, 조작 좋아하는 판사년놈들처럼
3. 머리 나쁜 판검사들 위해, 간결 정리 프린트해간 고소장과 추가 고소장 그 자체를 진술로 하였음에도
"자료는 어떻게 얻었냐?"는 등의 자잘한 얘기하다보니 무려 1시간 반이나 걸림.
[3.10]: 되처먹지 않은 은평경찰서 수사6팀 이소영 경감
무고 운운... [형사소송법] 제237조 제242조에 의하면, 구두 고발이외에는 피의자를 먼저 조사하여야 하고
했다면, 감히 그따위 개수작할 수 없다.
[2026.2.20] 아파트 관리소장 임상현의 배임과 그를 방조하는 입주자 대표들
[2025.3] 우리 세대의 빚
56년생, 당장 디져도 아깝지 않을 만큼 살았다, 그 와중에 평생 숙제도 해결했고
박정희가 닦달친 부모 세대 덕분에, 취업 걱정없이 경제적 안정 누리며 성취가 있었던 거다.
헌데, 현재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개판
선대로부터 받은 혜택 키워 물려주기는커녕 개판 처놓고는 후세대만 탓하는 우리 세대 잘못
[2026.3.23] 돌대가리 임상현 하는 꼬라지 보니 생각난 것
2011년 2월, 성보 아파트 재건축 회의에 참석한 적이 있었다. 버스 안에서 집사람이 건네준 두툼한 재건축 진행상황 책자 훑어보며 한심한 생각 들다,
이런 숫자 놀음이 뭘 증명한다는 건지?
회의가 시작되고 조합장 홍대식(국민학굔가? 교장 출신)이 의견 있으면 말하라고 하길래, 마이크 앞에 나가서 한 첫마디가 "이런 책자보다 영수증들 보고 싶다"하니, 맨 앞 2줄에 앉은 사람들이 난리법석 지랄들 떨었다.
전혀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 미안하다고 하고 자리로 돌아와 마음 가라앉히며 상황들 관찰하니...
돌아가는 꼬라지가 보이기 시작, 난리법석 지랄 떤 것들은 조합장과 같이 해처먹는 쌍것들이었고
몇 사람들의 질문들이 있었고 그 중 재건축 조합에 참가한 적 있다고 밝힌 5-60대 여성의 발언이 인상적. 조목조목 지적하는 것이 조합 비리에 대해 상당히 많이 알고 있었다
회의가 끝나고 그 여성과 외국에 산다는 남자 등 몇 사람들이 다방에서 얘기.
외국에 산다는 사람은 이런 만남 비용은 자기가 내겠다며 조합이 제대로 진행되는지 감시가 필요하다며 날 은근히 부추겼다. 그 여성이 문제점들 거론하길래, 다음 회의에서 얘기하여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도록 권했더니 꺼린다. 공익을 위한 게 아니라 조합장 귀찮게 하며 자신도 해먹는 팀에 끼워달라는 썅년이었지.
아파트 청산하기로 하고 홍대식 몇번 만나고 진행상황에 대하여 조합 웹페이지에 몇개 글 올렸다. 결과는 별 다툼 없이, 신속하게 판매 대금 받았다.
사무총장이 좀 투덜댔지만, 내가 누구인지 아는 조합장은 반대없이 순순히 청산해 준 거고 나도 뒷끝없이 끝냈다.
돌대가리 임상현은 홍대식 같은 눈치도 없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