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법원 타도 목적의 석궁의거 2. 개돼지 관리 기획: Great reset과 사기 코로나 주사 접종
3. 개돼지들 간의 착취: 공무원, 서민 개돼지 착취 조직 4. 로즈웰 외계인의 가르침 5. 친구라는 것들, stupid bunch of meats
6. 석가, 예수의 뜻
1. 석궁의거: 반법치 주범, 대법원 타도
(1) 1996년 성대 쫓겨난 후 성대의 위법행위 알리고자 1998년(?) 경 웹페이지 만들고
(3) 경찰수사도 끝나기 전, 대법원이 전국의 법원장 양아치 소집하여,
"법치주의에 대한 테러다, 엄단하겠다"며 발광, 4년 후 부러진 화살에 의하여 법원의 위법행위가 재론되었음에도 대법원이 [헌법] 정면 위반하며 법치주의 완전 깔고 뭉갠 걸 제대로 지적한 사람은 딱 1명,
판검변 교수 등 지식인 포함, 국민 대다수가 개돼지...
(3) 정부가 밀어붙인 사기 팬데믹 코로나 PCR 검사 및 주사 처맞고는 골골하며
"요즘 애들은 형편없다"는 개소리나하고, 지들이 그런 개판 세상 만드는데 적극 협조하고는 말야.
죽을 날 가까와 오니... 불교, "고양이 쥐 생각" 봉사 등 병신 육갑 떨고 있더군.
소위 엘리트라는 것들이 이런 돌대가리들이니,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자신의 전문 분야는 제대로 했겠어?
(4) 2024.2월 경 득도 후,
① 이기론으로 접근하던 양자 역학이 1926년에 좆됐고 ② 전세계 학자라는 것들 대다수가 CERN의 돌대가리들 처럼, "자신의 연구가 전체적 그림의 어느 부분인지"에 대한 의문 제기도 없이 물주가 시키는 대로 하고 있는 걸 알았어.
* 지옥 관리 계급이 전세계 학계를 개돼지 몰이용으로 만들고 "케네디 살해, 달착륙 + 911 + 코로나 사기" 등 지를 꼴리는 대로 할 수 있는 원동력
친구라는 것들 대다수가 이런 개판 흐름의 선진국에 유학했는데,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는 통찰 영혼이 얼마나 있을까? 현 꼬라지로 보면
(1) 무협소설 보면
천년 무림사에서 오래 묵은 무공비급일수록 더 고급이라 길래
"아~ 시발 그 천년 동안 총포 개발되어, 무공 고수들 맞아 디졌겠다"했어
(2) 수메다(석가 전생)로부터 아첨 받은 연등불이, 91겁 후에 석가모니 이름의 부처될 거라고 예언했다는데,
1겁이 얼마나 긴 시간인 줄 알지?
헌데, 그 91겁 동안, 환생 거듭한 다른 인간들은 맨날 땅만 파 먹고 살았는지 문명 발달은 거의 없었고
"생로병사 진실과 부처로의 승화" 얘기는 거의 없이, 공덕 쌓으라는 말만 떠들다 간 석가가
지난 2천년 동안 다시 환생했다는 얘기 없는 걸 보면, 얘도 튄 모양
뺀질한 말만 하다 환생 부활쇼와 "I will be back" 멘트 날리고 튄 예수처럼
무엇으로부터 구원인지?... 2천여간의 수많은 노예화 기획 공고들 파악할 생각도 못하고
그저 죽는 게 싫어 2천년 동안 소식도 없는 것들에게 비는 돌대가리에게 뭔 말이 먹히겠나?
(3) "원수를 사랑하라, 공덕 쌓으라" - 개돼지 속성 꿰뚫어 보고 듣기 좋게 날린 마약성 멘트
공포 선동만으로도 통제 가능한 돌대가리라 깨달음/구제 불가능이니,
지구에서 영원 좆뺑이치며 부대껴야 하는 마당에, 덜 싸우라는 거야
* 여기 분석은, 정보들 중에서
1. 모순없는 일관성있는 '전체적 그림'이 그려지는 것들을 추리며 나온 자연 논리적 결론들이며
2. 보편적 정의와 합리적 논리에 의한 판단으로 그 어디에도 편견 두지 않고 옳으면 인용했고
3. 잘못된 결론이 도출될 가능성 배제하기 위해, 새롭게 접하는 정보들과의 일관성 체크하며 취사선택 수정하고 있다